납품은 했는데 받았다는 확인은 어디에 남았나요
납품은 끝났는데 받았다는 확인이 어디에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. 견적서 파일을 열어 제목만 바꾸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빠지는지, 두 문서가 거래의 어느 지점에 서는지 실제 서식으로 확인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상담 신청을 눌러도 아무 화면이 안 뜹니다
문의 폼까지 열려 있는 202곳의 마크업을 정적으로 읽어, 보낸 뒤를 알리는 구조가 있는지 세었습니다. 완료 화면이 해야 하는 일 세 가지와 저희 모의견적의 처리 방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국내 홈페이지 285곳의 자물쇠를 직접 봤습니다
국내 홈페이지 285곳에 직접 접속해 인증서를 확인했습니다. 암호화 없이 열리는 곳,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는 곳, 30일 안에 만료되는 곳을 세어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칸 23개만 채우면 근로계약서 한 장
양식을 내려받아 고치는 대신 화면에서 칸 23개를 채우면 계약서가 완성됩니다. 근로기준법이 서면으로 요구하는 항목이 칸으로 미리 나뉘어 있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제조업 홈페이지 37곳을 다시 열어 봤습니다
제조업 홈페이지 37곳의 첫 화면을 직접 열어 문의 동선, 규격 자료, 구조화 데이터를 세었습니다. 잘하는 곳이 공통으로 지키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서식을 내려받지 않고 화면에서 채웁니다
서식을 내려받아 고치면 글꼴이 깨지고 어느 칸을 지워야 할지 모릅니다. 화면에서 채워 바로 받는 방식과, 입력값이 어디까지 남는지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홈페이지 견적이 네 배 벌어지는 이유
더블루캔버스 모의견적의 계산 규칙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. 500만원과 2,000만원을 가르는 질문 네 개와, 점수를 건너뛰는 예외 조합까지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우리 문의 폼의 필수 항목이 일곱 개였습니다
남의 랜딩페이지를 뜯기 전에 우리 문의 폼부터 열었습니다. 손이 멈추는 자리를 찾아, 칸을 줄이는 대신 묻는 순서를 바꾼 과정을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PHP 버전을 3년째 안 올린 사이트에서 생기는 일
주소가 남아 있는 641곳에 접속해 응답 헤더만 읽었습니다. 버전을 드러낸 곳과 감춘 곳을 나눠 세고, 확인하는 방법과 올리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같은 글을 네 채널에 그대로 붙이면 생기는 일
채널 네 곳에 같은 캡션을 복사해 붙이면 네 곳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손해를 봅니다. 해시태그 개수 제한, 링크의 위치, 제목 필드까지 채널마다 다른 규칙을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구글이 사이트에 '위험' 표시를 붙였을 때 복구하는 순서
경고가 붙은 다음 날 검색 유입이 91% 빠진 사례를 놓고, 어디까지 막히는지와 복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순서를 바꾸면 승인된 뒤에 같은 경고가 다시 붙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관리자 주소가 /admin 이면 하루에 몇 번 공격받을까
하루 4,812번의 로그인 시도가 어떤 방식으로 들어오는지, 접근 로그에서 한 줄로 확인하는 방법과 즉시 적용할 조치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홈페이지가 해킹됐는지 10초 만에 확인하는 방법
검색 한 줄로 침해 흔적을 확인하는 방법과, 함께 열어 봐야 하는 서버 업로드 폴더와 Search Console 의 보안 문제 메뉴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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